오랜만에 유투브를 멀리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책을 읽었다.
당근에서 소설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가져온 책중에 스마트폰을
영화였나? 제목을 알고 있었었는지라 익숙해서 그런지 먼저 손이 가더라고 그래서 읽어버린 책
이번에도 참신한 주제를 가지고 이런 상상을 할수 있다니? 라고 감탐하면서 읽어나갔다.

그리고 문장 하나하나가 직설적이라고 해야하나 아니 평문이라서 쉽다고 해야하나 눈에 쏙쏙 들어오는게 쉽게 읽혀졌다.
아무래도 번역하시는 분이 잘 하셔서 그러는 거겠지?
초판이 2017년 에 출간된 오래된것 같기고 나름 최근에 출간 된거 같기도(?) 후기를 쓰려고 나무위키를 찾아보니
나름 영화 웹툰 여러 플랫폼으로 많이 만들었구나! 원작이 좋으니 요즘은 멀티 플랫폼이 당연한 시대인것 같아.
이제 첵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일반 사용자들이 개인정보를 털리는 방법을 나름 상세하게 표현되어있다.
어쨋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시점인데 아직도 써먹어도 될듯한 방법
나름 IT에 살짜쿵 한발짜욱을 담그고 있는 입장에서는 IT적 기술적인 이슈보다는
사람의 부주의를 파고들어 정보를 갈취 한듯한 방법들 이라서 머 이런걸 당하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럴수 있을 것 같았다.
위에도 썼는데 책애서 서술 한 방식으로 충분히 지금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모방 범죄 같은게 있었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다.
일단 책을 단숨에 읽고서 나름 반전에 반전이고 범인이 누구인지는 대충 보이기 까지 했는데 마지막 반전은 솔직히 나름 놀랐었다.
그렇지만 마지막 그 친구의 죽음은(?) 왜? 그렇게까지 해야할 일인가? 라면 이거 너무 설명이 없는거 아냐? 하면서 나름 그 친구분과의 서사를 너무 축약한거 아냐? 라는
생각도 했다.
그리고 또 시간이 남아서 한국에서 영화한 이야기를 보았는데
책을 보지 않고 보았다면 나름 잼있는데 했을텐데 한국영화판의 각색은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 그렇지만 영화만으로서는 추천!
책도 추천하고 영화도 추천한다. 오랜만에 유투브를 멀리하고
잼있게 읽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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