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유투브를 멀리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책을 읽었다. 당근에서 소설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가져온 책중에 스마트폰을영화였나? 제목을 알고 있었었는지라 익숙해서 그런지 먼저 손이 가더라고 그래서 읽어버린 책 이번에도 참신한 주제를 가지고 이런 상상을 할수 있다니? 라고 감탐하면서 읽어나갔다. 그리고 문장 하나하나가 직설적이라고 해야하나 아니 평문이라서 쉽다고 해야하나 눈에 쏙쏙 들어오는게 쉽게 읽혀졌다.아무래도 번역하시는 분이 잘 하셔서 그러는 거겠지? 초판이 2017년 에 출간된 오래된것 같기고 나름 최근에 출간 된거 같기도(?) 후기를 쓰려고 나무위키를 찾아보니 나름 영화 웹툰 여러 플랫폼으로 많이 만들었구나! 원작이 좋으니 요즘은 멀티 플랫폼이 당연한 시대인것 같아. 이제 첵 내용에 대..